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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5G, 통신

[알엔투테크놀로지] 5G 수혜주 - 최근 리포트 2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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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최근 리포트 2개 정리

 

 

 

알엔투테크놀로지는 LTCC (저온동시소성세라믹) 소재를 기반으로 ① 무선통신 중계기용 부품, ② 2차 전지용 배터리 보호소자, ③ X-ray Detector용 CMOS 기판, ④ LTCC Powder 생산ㆍ공급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LTCC 소재의 원천기술을 확보한 국내기업은 RN2가 유일하다.

 


2020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6억원 (-18.7% YoY), 영업이익 3억원 (-72.0% YoY)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글로벌 5G 투자 전반이 지연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체크 포인트 :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따라 미국 외 국가에서 화웨이향 부품 공급이 가능한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수혜 여부에 주목한다. 

 

 

1) 화웨이향 무선통신 기지국 부품 공급 확대가 예상된다. 

 

 

중국 이통3사의 5G 투자계획에 따라 9월까지 60만개의 기지국이 설치될 계획이며, 중국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5G 네트워크 구축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판단된다. 

 

 

2019년 화웨이 공급 시작 이후 본격적인 공급물량 확대가 기대된다. 

 

 

2) 삼성전자의 북미 5G 시장 공략 가속화 및 국내 이통사의 상반기 내 5G 관련 조기투자 집행 계획에 따라 무선통신 중계기용 부품의 수요 확대가 긍정적이다. 

 

 

3) 2차전지 배터리 보호소자 채택 어플리케이션 증가와 2차전지 관련 안전 규격 강화에 따라 관련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리스크 요인 :


1) 무선통신장비업체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고, 5G 투자 사이클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또한 해외 경쟁사와 글로벌 메이저 통신업체 내 점유율 경쟁이 불가피하다. 

 

 

2) 2020년 11월부터 전환 가능한 전환사채 100억원 (전환가능 주식수 793,650주)이 존재한다.

 

 

 

 

 

- 작년까지 화웨이는 동사 제품에 들어가는 MLC&MCP 대부분 물량을 미국업체로부터 수입. 

 

 

화웨이는 미국 정부의 제제에 따라 부품/소재 탈미국화 정책 시작. 

 

 

해당 부품도 미국외 국가에서 수급이 필요해졌으며, 2019년 하반기부터 동사의 화웨이향 매출이 발생

 


- 1Q20 실적은 매출액 46억원(YoY -18.6%), 영업이익 3.2억원(YoY -72.2%)으로 전년동기 대비 부진

 


- 실적 부진 요인은 연초 COVID-19 영향으로 1분기 글로벌 5G 투자가 멈춘것에 기인.

 


이에 따라 동사의 1, 2월 가동률도 하락했으나, 3월부터 중국 고객사향 주문물량이 폭발.

 


즉, 1분기 실적은 실질적으로 3월 일부 매출에 불과했으며, 수출 비중은 87%로 급증.(2019년 수출 비중 36.9%)

 


- 수출 비중 증가는 글로벌 5G 선도 국가들이 코로나에 따른 경기부양책으로 5G 투자를 상반기로 앞당기며 동사의 소재/부품에 대한 선주문 증가에 따른 것

 


- 특히, 중국은 COVID-19에 따른 소비위축 대책으로 3월 13일 5G 인프라 투자 확대 방안을 발표. 

 

 

연초 목표였던 연내 기지국 40만대 설치 계획을 60만대로 확대하였으며, 기지국/중계기 설치가 2분기 재개 중

 


- 또한 동사는 5G 투자 증가의 선제적 대응으로 추가 증설을 위한 100억원 규모 재원 확보 완료. 

 

 

추가 증설 시, 동사 Capa는 연간 650억원 규모로 확대 전망(현재 450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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